1. 외래키(Foreign Key) 상품테이블과 주문테이블이 있다고 생각해보자. 아직 두 테이블간의 관계는 정해지지않은 상태다. 두 테이블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자. 하나의 상품은 여러 주문에서 구매할 수 있고(재고만있다면..), 하나의 주문은 여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. 다대다(N:M) 관계라는 뜻이다. ERD상으로는 이렇게 그릴 수 있지만 보통 RDB에서 다대다 관계는 중간에 관계 테이블을 추가해서 사용한다. 주문_상품이라는 관계 테이블을 추가했다(주문 테이블이 너무 허전해서 아무렇지않은듯 속성도 추가했다.). 주문_상품 테이블은 각각 상품 테이블과 일대다, 주문 테이블과 다대일 관계를 갖고있다. 주문_상품이 없는 상품은 존재할 수 있지만 주문_상품이 없는 주문은 존재할 수 없음도 ERD에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