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이터 모델링을 하며 ERD(Entity Relationship Diagram: 개체관계도)에 테이블을 만들면서 테이블간의 관계 연결에 대해 어려움을 겪었다. 요약하면 부모와 자식/ 참조하는 테이블과 참조되는 테이블로 간단하지만 실제 모델링을 하면 이러한 기준이 모호하여 구분이 어려워진다. 우선 테이블간의 관계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면 1:1, 1:N, N:M(여러개랑 여러개)의 관계들이 있다. 아래 그림은 학생과 수업의 관계를 나타내는 테이블인데 다대다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위 그림처럼 여러명의 학생과 여러개의 수업을 테이블로 나타내면 경우의 수가 어마무시하게 많아져 어떤 정보를 찾을 때 매우 어려워지게 된다. 따라서 각 테이블에는 해당테이블에 필요한 정보를 나타내도록 하고 테이블 행(여러 학생 또는 수..